[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가수 임창정이 임영웅의 인성을 극찬했다.
임창정은 3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임창정은 소속사 대표가 된것에 대해 "소속 가수나 연습생을 혼내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모두 함께 일하는 거라 생각한다"고 운영 철학에 관해 말했다.
임창정은 지난 1일 정규 17집 신곡 '별거 없던 그 하루로'를 발표했다.
그는 가장 기대되는 후배로 임영웅을 꼽으며 "톱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겸손하다"고 칭찬했다.
한편 임영웅은 12월 말 KBS 단독쇼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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