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평택 지제역에 들어설 DL건설의 대단지브랜드아파트 ‘e편한세상 지제역 아파트의 단지내상가’가 5일 입찰 계약을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 계약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에 위치한 e편한세상 지제역 단지내 상가 홍보관에서 이루어진다.
e편한세상 지제역 1,516 입주세대(약 4,500명)를 고정수요로 공급받을 수 있는 단지 내 상가다.
사업지 인근의 약 20,565세대(51,000명)의 배후수요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는 메인사거리 코너상권을 선점한 자리에 지하 2층, 지상 28층, 16개동, 전용면적 59~84㎡로 조성되며 상가는 총 27개 호실로 구성된다.
특히, SRT의 정차역인 지하철 1호선 지제역이 가까워 수도권 주요 도심 및 서울 접근성이 좋다.
한편 e편한세상 지제역 아파트의 단지내상가 분양 관계자는 “지제역 역세권 아파트인 e편한세상 지제역은 전용면적이 1,812㎡로 높음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분양가를 형성해 실수요층의 부담을 낮췄고 특화설계와 서비스가 잘 갖춰진 단지내 상가이며 주변 배후수요는 물론 사거리 코너 입지를 선점했으며 SRT의 정차역인 지하철 1호선 지제역 과 가까워 금일 계약에 많은 개인 및 법인이 참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DL건설의 ‘e편한세상 지제역 단지내 상가’의 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내 상가의 입점 일은 2022년 12월경 예정되어 있으며 계약은 5일 10:00~16:00 까지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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