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한솔로지스틱스 주가가 상승세다.
3일 오후 1시 9분 기준 한솔로지스틱스는 전일대비 5.19% 오른 5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요소수 부족으로 디젤 기반의 트럭, 화물차 운행이 차질을 빚으면 물류대란 가능성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물류업체인 한솔로지스틱스가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핵심 원료인 요소의 절반을 공급해온 중국이 요소 수출 제한을 걸면서 품귀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요소수는 디젤 엔진에서 나오는 발암물질인 질소산화물을 깨끗한 물과 질소로 바꿔주는 성분이다. 요소수는 트럭과 버스에 의무 장착하는 오염물질 저감장치 SCR에 꼭 필요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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