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세븐틴 도겸, 신사동 건물주 됐다… 68억에 매입

김현 기자 기자  2021.11.02 16:30:14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도겸이 신사동의 건물을 매입하면서 건물주가 됐다.

 

도겸은 지난 8월 1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지상 5층 빌딩을 매입했고, 10월 29일 잔금을 치렀다. 해당 건물은 2012년 신축된 10년 차 건물로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해있다.

 

그는 해당 건물의 매입을 위해 법인을 설립하기도 했다. 해당 법인의 이름은 '로드케이'이며,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 중이다. 이후 도겸은 법인 명의로 해당 건물을 68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에이트빌딩 중개 조은장 팀장은 “건물 매입을 위해 대출이 비교적 쉬운 법인을 설립해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기존에는 주거밀집지역이었지만 인근에 위례신사선 호재가 있고 상권이 확장되며 근린생활시설 및 사무실 수요가 많은 위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도겸이 속한 세븐틴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13인조 다국적 보이 그룹이다. 지난 2015년 미니앨범 '17 CARAT'으로 데뷔했다.

 

'세븐틴'이라는 팀명은 팀 인원 13 + 3개의 유닛 (보컬팀, 힙합팀, 퍼포먼스팀) 우리는 하나라는 뜻인 + 1로, 13+3+1=17 이란 뜻이다.

 

지난 달 22일 미니 9집 ‘Attacca’(아타카)를 발매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