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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2021.11.5 am 8:00’ 무언의 예고 “두근두근 궁금해요”

김현 기자 기자  2021.11.02 15: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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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가수 임영웅이 말 없는 예고로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2일 임영웅은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2021.11.5 am 8:0’이라는 시간 공지를 남겼다. 그 밖의 다른 말은 아무것도 없었다.

 

사진 속 임영웅은 깔끔한 흰 티셔츠에 운동화, 두꺼운 뿔테 안경 차림으로 손가락 V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수한 차림새 속에서도 감춰지지 않는 훈훈함이 눈길을 끈다.

 

팬들은 임영웅이 공지한 시간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기대하며 설렘에 잠겼다.

 

해당 공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궁금궁금. 완전 기대돼요 두근두근. 빨리 그날이 왔음 좋겠어요”, “5일 날이 궁금해지는데요”, “우리 영웅 님은 밀당의 귀재 설레는 맘으로 기다릴께요”, “설레이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네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에 오른 임영웅은 최근 뉴에라프로젝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되어 1년 6개월의 기간제 활동을 마무리했다. 그 후 원 소속사인 물고기컴퍼니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 준비 중이다.

 

또한 임영웅은 올 연말 KBS에서 '위아 히어로(We're Hero), 임영웅'이라는 제목의 단독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임영웅은 “이번 단독 공연을 통해 2021년 수고한 국민 여러분들이 모두 영웅으로, 크고 작은 영웅들을 위해 특별한 공연을 선물해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