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자동차용품 전문쇼핑몰 ‘카시즌’이 차량바디덮개 ‘미쉐린 초경량 자동차커버’ 국내 출시 기념으로 1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미쉐린 자동차커버는 1.2kg의 초경량 하이프로텍션 제품으로 장착이 쉬우며, 오염 물질로부터 차량의 스크래치 보호가 가능하다. 더불어 봉제 패턴을 최소화해 국산차 및 수입차 등 다양한 차량 별 맞춤형 디자인이 가능해 사이즈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했으며, 자동차커버를 벗기지 않고 운전석 도어 개폐가 가능해 편리성을 높였다.
미쉐린 자동차커버의 원단은 유럽 친환경 오코텍스 인증을 받은 최고급 원단과 PA 코팅 3중 패브릭을 사용하여 여름철 직사광선 및 고온으로부터 실내에 장착된 액세서리와 전자 제품을 보호하고 UV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특히 꼼꼼한 이중 바느질로 우수한 내구성과 함께 장착력을 개선했으며, 3중 버클 잠금 장치로 강한 바람에도 벗겨지거나 찢겨 지지 않게 고정이 가능하다. 또한 야간에 주차된 차량을 식별할 수 있도록 사이드 미러와 후면에 야간 사고방지 반사띠가 부착되어 안전하다.
카시즌 관계자는 “요즘 같은 환절기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자동차 공기필터의 공기 흡입 효율이 낮아져 엔진 출력이 약해지고 연비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가급적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야외 주차가 불가피하다면 차량바디덮개를 씌우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