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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충북도 코로나 확진자 24명 추가발생 '확진자 접촉'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1.02 09: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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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충북도는 2일 코로나19 관련해 24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1월 2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347명, 사망자는 1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74명(치명률 0.78%)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578명,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1,589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67,974명(해외유입 15,124명)이다.


12~17세 소아청소년, 임신부를 대상으로 기본접종이 시행중이며, 16~17세 소아청소년의 사전예약률은 63.7%(87.9만 명 중 56.0만 명)이고, 약 31.2만 명이 1차접종을 완료했다.

 

임신부는 약 3.2천명이 예약했고, 914명이 1차접종을 시행했다.

추가접종 또한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60세 이상 연령층 및 고위험군 등 총 약 6만 명이 접종받았다.

 

1단계 고위험군 중 그 외 대상의 경우 면역저하자는 11월 1일(월), 요양병원·시설 대상자는 11월 10일(수),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는 11월 15일(월)부터 추가접종이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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