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전남도는 2일 코로나19 관련해 11.1. 24시기준 확진 34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고흥27,무안1,영암2,완도3,진도1명이다.
전남도는 타인접촉 주의와 사적모임 접종 구분없이 12명까지(식당·카페 미접종자 4명) 가능하다고 전했다.
1단계 고위험군 중 그 외 대상의 경우 면역저하자는 11월 1일(월), 요양병원·시설 대상자는 11월 10일(수),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는 11월 15일(월)부터 추가접종이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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