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기도 파주시는 코로나19 관련해 2일 0시 기준 확진자 21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3069~3089번)
12~17세 소아청소년, 임신부를 대상으로 기본접종이 시행중이며, 16~17세 소아청소년의 사전예약률은 63.7%(87.9만 명 중 56.0만 명)이고, 약 31.2만 명이 1차접종을 완료했다.
임신부는 약 3.2천명이 예약했고, 914명이 1차접종을 시행했다.
추가접종 또한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60세 이상 연령층 및 고위험군 등 총 약 6만 명이 접종받았다.
1단계 고위험군 중 그 외 대상의 경우 면역저하자는 11월 1일(월), 요양병원·시설 대상자는 11월 10일(수),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는 11월 15일(월)부터 추가접종이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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