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임영웅이 김희재의 첫 번째 팬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김희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정말 꿈이 아니라고요. 희랑과 함께한 3일간의 행복한 시간 저에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희랑 덕분에 정말 많이 행복했어요. 좋은 추억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희랑 생각하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할게요”라고 글과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임영웅은 김희재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희재의 어깨를 감싸며 훈훈한 투샷을 보여줬다.
한편 김희재는 10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 콘서트 ‘별, 그대’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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