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위드코로나 시행 첫날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000명대를 기록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15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보다 19명 줄어든 수치로, 지역을 보면 수도권 877명, 비수도권이 282명이다.
부산은 이날부터 실시간 수치를 발표하지 않기로 하면서 집계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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