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안경 브랜드 으뜸50안경이 오는 11월 5일 부산사상터미널점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특가 할인 및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에 오픈하게 되는 사상터미널점은 지난 3일 오픈한 동대신역점에 이어 11월에만 두 번째로 부산에 문을 여는 매장으로, 으뜸50안경은 지역 시민들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매장 오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벤트를 통해 누진다초점렌즈 할인 행사를 포함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 관계자는 “중·장년층들이 주로 찾는 누진다초점렌즈를 포함해 청소년 및 대학생들이 많이 찾는 티타늄안경테나 선글라스 등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의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안경뿐 아니라 일회용 콘택트 렌즈 제품 역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몇몇 제품 같은 경우에는 구매 시 추가로 제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이 보다 저렴하게 부담 없이 안경을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공장직거래를 통해 제품을 공급받아 판매하고 있으며, 중간 유통 마진을 줄여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대에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1월에 두 번째로 문을 열게 되는 부산사상터미널점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나 매장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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