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죽이야기는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신제품을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1일 전했다.
죽이야기에 따르면 마이크로바이옴은 특정 환경에 존재하는 미생물의 총합을 말한다.
죽이야기는 영양소의 균형을 중요시하고 있다.
김소연 박사는 “칼로리를 제한하고 편중된 식습관으로 인해 균형있는 영양소의 섭취가 제한되면 유전자가 발현하는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호가 몸에 전송된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 개발에 참여한 연구법인 메가랩은 이러한 영양소 공급의 해법을 마이크로바이옴에서 그 길을 찾았고, 죽이야기와 함께 마이크로바이옴과 신선한 재료의 배합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데 1년여의 시간을 걸쳐서 완성해 냈다.
이를통해 마이크로바이옴을 접목한 '죽이야기'의 신제품을 곧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러한 우리의 건강을 이롭게하는 신제품은 7개의 제품으로 구성될 예정으로 현대인의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식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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