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케이엔터테인먼트(강권석 대표)에서 제작을 한 단편영화 리어카가 2021년 11회 충무로 단편영화제에 본선 진출했다.
단편영화 리어카에 출연한 모든 아역 배우들은 신인으로써 미래 스타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작품이지만 특히 출연진 중 엄은설(11세) 도슬찬(10세) 조유빈(9세) 2021년 연기력이 급 성장한 케이스라며 스타성과 발전성이 무궁무진하다는 감독이하 스텝들에게도 소문과 칭찬이 자자했다.
아역 연기자로써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이들의 활약을 다시 한번 기대를 해보자 아역 조유빈은 제작사의 요청으로 제목은 비공개이지만 캐스팅이 완료가 된 상태다.
업체관계자는 "충무로 단편영화제에 입상을 한다면 엄은설 도슬찬 조유빈 아역의 연기력이 빛이 났기 때문일 것 이다"라며 "케이엔터테인먼트에서는 프리미엄 연기 아카데미도 준비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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