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72시간공부캠프, 개개인 맞춤형 커리큘럼 지도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1.03 09:03:00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72시간공부캠프는 심층 상담을 진행해 학생의 학습 태도나 취약과목 등을 분석하고 개개인 맞춤형 커리큘럼을 지도한다고 밝혔다.

 

72시간공부캠프는 소수정예 시스템으로 학생 7명당 한 명의 강사진이 강의를 진행하며 매일 공부 상담을 통해 성적 향상이 이뤄지면 커리큘럼을 그에 맞는 방향을 재설정한다. 

 

캠프는 자기주도학습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1시간마다 공부할 분량을 정한 후 계획표를 작성한다.

 

또한 전날 공부했던 분량과 이해도를 점검하며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습득할 수 있도록 다시 지도가 이어진다. 

 

고3학생이 필요한 경우 코넬식 공부 노트 방법을 제공한다. ‘코넬식 공부 노트’는 매일 공부한 것을 노트에 작성함으로써 요점정리 및 필기습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 공부 방법이다. 

 

수업은 자기주도학습 외에 국어, 영어, 수학 등 학생에 필요과목을 주 2회 일대일 과외로 진행되며 특히 많은 학생들이 수학 과목을 어려워하기 때문에 수학 위주로 집중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72시간공부캠프 서현진 부원장은 “공부를 열심히 하지만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목표가 없고 공부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학생들을 위해 플래너 작성과 활용법, 질문하는 방법, 공부하는 습관과 방법을 지도하고 있다”며 “캠프를 통해 공부에 대한 자신감과 대학 및 학과를 목표 설정하고 학습 동기 유발을 높이고 싶다는 학생들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