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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프렙, 국제학교 비슷한 환경 조성한 ‘SAT과외’ 진행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1.02 0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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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메타인프렙은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소수정예 시스템을 운영하며 강의는 국제학교 비슷한 환경을 조성한 모든 수업을 영어로 ‘SAT과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타인프렙 ‘SAT과외’는 비슷한 실력의 학생들로 반을 편성하기 위해 수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상담 및 레벨테스트를 진행한다.

 

학생의 성적 및 성향을 파악하고 한 명의 강사진이 최대 6명의 학생을 담당하며 중·하위권 학생은 개념반을, 상위권 학생은 실전반으로 나눠 과목별·학년별·레벨별로 세분화된 강의를 제공한다.

 

개념반은 SAT시험에 필요한 기본적인 개념을 학습하고 실전반은 시험 800점을 목표로 고난도의 문제 풀이해 실전에 대비하게 되며 학생의 성적은 지속해서 변화하기 때문에 매주 모의고사를 진행해 성적에 따라 적합한 반으로 이동하기도 한다.

 

‘SAT과외’는 많은 국제학교나 외국인학교의 교습법, 교재종류, 단원구성이나 시험문제 유형 등의 미세한 차이점을 인지하고 각 과목의 다년간 경험이 있는 강사진이 최신 기술경향과 입시제도를 반영해 그에 맞는 강의를 진행한다.

 

바비 SAT강사는 “메타인프렙에서는 국제별 체계적인 내신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기초부터 개념 정리와 기출문제를 통해 고득점을 취득할 수 있도록 강의와 지속적인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니 국제학교 대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SAT학원 메타인프렙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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