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회사명함 제작업체 서영원인쇄소는 매년 새해를 맞이하는 고객들을 위해 2022년 ‘나만의 달력’ 만들기 제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영원인쇄소의 ‘나만의 달력’ 만들기 이벤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가능하다. 카렌다를 고른 후 크기, 재질, 권수를 선택하고 달력에 남기고 싶은 사진들을 전송하면 달력 신청은 완료된다.
달력의 표지에는 원하는 사진과 문구를 넣을 수 있으며 달마다 다른 이미지를 넣고 싶을 경우 사진 24장을 전송하면 서영원인쇄소의 자체 디자이너가 편집해 탁상달력으로 제작이 완성된다.
달력의 크기는 A타입(스탠다드), B타입(버티칼), C타입(라지), D타입(스탠다드(중))을 선택할 수 있으며 재질은 각종 인쇄물에 기본적으로 쓰이는 무광 순백색의 '스노우지'와 다이어리, 노트, 도화지 등에 사용하는 다소 거친 표면인 '랑데뷰' 2가지이다.
서영원 대표는 “달마다 넘길 때 가족, 신혼, 연인 등 소중한 사람과 찍었던 사진들을 보며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추억으로 담아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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