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자기주도학습센터 메타인클래스는 72시간공부캠프에서의 자기주도학습과 개인지도 관리를 집에서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임을 더욱 직관적으로 알리기 위해 오는 11월 7일부터 72시간공부캠프 홈클래스로 브랜드명이 변경한다고 밝혔다.
‘72시간공부캠프 홈클래스’는 방학뿐만 아니라 학기 중에도 자기주도학습법을 형성시키고 공부습관이 유지돼 기본적인 공부 자세를 잡아줄 수 있도록 학습코칭을 진행한다.
‘홈클래스’는 예비고1부터 고3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월~토요일까지 운영하며 온라인 화상프로그램 ‘줌 프로’를 이용해 개개인 학생에게 맞는 강의를 제공한다.
홈클래스를 가입 후 진단 상담을 통해 학생 개인별 성격과 성적 등을 파악하고 학습계획 수립과 주간 일정표를 작성한다.
이후 담당 멘토 강사진이 일일학습모니터링을 실행해 학습관리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병행해 지도하며 지속적인 상담도 이어진다.
‘일일학습모니터링’은 학생과의 약속된 공부 시간을 체크하고 학습 내용 확인해 취약한 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제공하며 대면과외의 비슷한 환경을 조성해 학생의 올바른 공부습관을 잡아주는데 도움을 준다.
매주 토요일에는 학습 및 입시 관련 특강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입시 관련 수업을 제공한다.
중등 및 고1·2학생은 진로의 방향 설정, 생기부·수행평가 관리 및 전략, 내신 시험 대비 계획 수립 방법을, 고3은 수능을 목표로 한 100일 공부법과 오답노트 정리법을 터득하게 된다.
한편 내신 시험 기간에는 내신 시험대비 계획에 따라 관리와 필요한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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