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배우 우도환이 내년 1월 전역한다.
지난해 7월 6일 현역으로 입대했던 우도환은 내년 1월 5일 미복귀 전역한다.
그는 마지막 휴가를 즐기며 10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보고 싶었어요, 모두. 사탕 많이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핼러윈데이를 기념하며 장식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도환은 지난해 7월 6일 강원도 화천군 소재 육군 1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이후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했다.
우도환은 입대 전 “7월 6일 현역으로 입대를 하게 됐습니다. 직접 만나 인사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여러분이 보내준 과분한 사랑에 매 작품 행복했습니다. 저의 20대를 지켜봐 주고 사랑해줘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너무 행복한 20대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많이 어려운 시기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입대 소식을 알리는 자필편지를 공개한 바 있다.
현재 그는 마지막 휴가를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결정한 미복귀 전역 방침에 따라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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