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이찬원의 인기가 여전하다.
지난 30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이찬원은 평점랭킹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임영웅, 2위는 김호중이 등극했다.
이찬원의 뒤로는 영탁(6만8427표), 지민(방탄소년단, 3만3164표) 등이 5위 내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들의 뒤를 이어 송가인(3만1668표), 뷔(방탄소년단, 2만7826표), 정국(방탄소년단, 1만3291표), 제이홉(방탄소년단, 1만100표), 진(방탄소년단, 9597표) 등이 이름을 올리며 10위까지의 순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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