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가수 이찬원이 ‘불후의 명곡’ 스페셜 MC로 출연해 '찬또위키'의 스마트함을 뽐냈다.
‘2021 명품 배우 특집’으로 마련된 ‘불후의 명곡’ 529회에서는 이찬원이 토크 대기실에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평소 이찬원의 팬이었다는 배우 김영옥은 그를 몹시 반가워했다.
이찬원을 만난 김영옥은 "보석 같아서 함부로 대할 수가 없다. 귀해서 그런다"며 "(이찬원)은 노래도 뛰어나지만 다른 재주도 많더라. 똑똑하다"고 극찬했다.
이날 '찬또위키'의 면모도 여실히 드러났다. 이찬원은 김승수와 관련해 "대학시절 락밴드를 결성했다고 들었다. 경기대 체육학과 90학번이시지 않냐"고 학번까지 줄줄 외웠다. 이에 김신영은 "이찬원 씨한테 잘못하면 안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찬원은 김연자의 '10분 내로'와 함께 신곡 '힘을 내세요'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마음을 다시금 술렁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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