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소고기 브랜드 그래스팜(GRASS-FARM)이 자연방목 형식으로 목초사육한 채끝 스테이크 정육 ‘풀먹소 채끝(200g)’을 론칭했다.
등심에서 뒷다리쪽으로 이어지는 채끝살 부위는 소고기 부위 중에서도 고깃결이 곱고 부드러워 스테이크로 사용되고 있다. 그래스팜은 옥수수 사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방목 유기농 목초만으로 사육한 소고기의 채끝살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그래스팜 채끝살은 냉장으로만 유통되는 신선육으로만 판매되며, 특히 진공스킨 포장방식으로 산소 접촉을 차단해 고기의 육즙이 빠져 나오지 않도록 했다.
그래스팜 관계자는 “냉장유통과 진공스킨포장으로 신선함을 지켜 더욱 맛있는 채끝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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