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경북의 전통주 제조사인 영덕주조는 인어교주해적단 및 전통주 유통사 부국상사와 함께 인어교주해적단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만든 제품 ‘인어교주해적단술’은 파란 동해바다의 이미지를 그대로 그려낸 '바다의 풍광을 품은 술'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좌우로 흔들어 주면 영롱한 은하수와 같은 펄이 우주와 바다의 모습 그대로를 가지고 있다. 얼음을 넣어 온더록스로 즐길 수 있으며, 어두운 조명아래 핸드폰 전등 위에 올려놓고 마시면 영롱한 빛깔을 감상할 수 있다.
관계자는 “연말을 대비한 크리스마트 파티 및 홈술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SNS에 올리기 좋은 비주얼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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