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제1회 대한제국황태자황태자비선발대회 서울본선대회가 오는 11월 3일 매헌 윤봉길 의사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1세기 대한제국 부활 조직위원회가 주최, 국제 시니어모델협회와 로프트 프로젝트가 주관하며, 뉴우먼클럽, 더파인더 등이 함께한다.
'대한제국 황태자 황태자비 선발대회'는 대한민국의 역사의식과 함께 글로벌 한류열풍을 이끌어갈 차세대 남녀 청소년 모델 및 스타 발굴을 위해 개최되고 있다.
지난 9월 15일 수도권예선대회에서 우승한 정한성(18/충훈고2)과 조수민(19/안양여고3), 호남권예선대회에서 우승한 정호승(16/각화중3)과 임지수(19/부흥고3)등을 비롯한 전국의 청소년들이 본선 무대에 참가해 대망의 초대 황태자와 황태자비에 선발되게 된다.
대회를 주최한 국제시니어모델협회 노장덕 대표는 "글로벌문화예술제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청소년들에게 역사의식과 독립심, 도전정신을 일깨우고 꿈과 희망의 무대가 되길 바라며, 오는 11월 3일 멋진 대회를 위해 최선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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