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가수 송가인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랭킹에서 11주 연속 정상 자리에 올랐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송가인은 지난 21일 오후 3시 1분부터 28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트롯스타 여자 1위는?'이라는 투표에서 총 8만3,040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번 11차(10월 4주 차) 투표에서 정상을 차지함으로써, 송가인은 랭킹 1차(8월 3주 차)부터 11주 연속 1위를 차지하게 됐다.
앞서, 송가인은 8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AGAIN(팬클럽 명)이 제작한 옥외 광고판 특전을 획득한 바 있다.
해당 랭킹에서 2위는 전유진(3만6,817표), 3위는 홍자(1만3,000표), 4위는 김다현(1만5,98표), 5위는 양지은(8,189표) 순으로 집계됐다.
12차(10월 5주 차) 투표는 28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11월 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송가인은 JTBC 예능 '풍류 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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