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남 창원의 한 병원 정신과 병동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29일 창원시에 따르면 창원 한 병원 정신과 병동에서 첫 확진자(종사자 추정)가 발생한 건 지난 28일이다.
이후 확진자의 동선에 노출된 직원과 환자 등 총 394명에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다. 추가 진단검사 결과 이날 118명이 더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8명 중 환자가 110명, 직원이 8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