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덕양산업이 상승하고 있다.
29일 오전 10시 56분 기준 덕양산업은 7.38%(255원) 상승한 3710원에 거래 중이다.
덕양산업은 자동차 내장부품 제조 전문업체로 전기차 배터리 관련주로 꼽힌다.
28일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9월 전 세계에 차량 등록된 전기차 배터리가 총 195.4GWh(기가와트시)로 전년동기대비 130.8% 증가했다.
국내 배터리3사의 점유율은 33.8%로 전년동기대비 1.1% 감소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전년동기대비 140.7% 증가한 46.5GWh로 순위는 2위를 유지했다. SK이노베이션은 5.4%의 점유율로 전년동기대비 1계단 높은 5위에 올랐다. 삼성SDI는 4.6%의 점유율로 두 계단 내려간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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