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한일시멘트가 상승세다.
29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한일시멘트는 7.1%(1200원) 상승한 1만 8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같은 상승세는 건설경기 회복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 6월과 7월 국내건설수주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1%, 5.8% 감소했으나, 8월부터 전년 동기 대비 15.3%로 상승 전환했다.
6~7월에는 국내건설수주가 부진했지만 8월에 반등한 점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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