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기 수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9일 수원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50명이다.
신규 확진환자 50명 중 43명은 수원시 거주자 (장안구 20명, 권선구 13명, 팔달구 5명, 영통구 5명)이고, 7명은 타지역 거주자이다.
진단검사 동기는 가족 · 동거 ·지인 확진환자 관련 23명, 학교 · 어린이집 · 직장 관련 4명, 유증상 17명 (의료기관 코로나 검사 권고 포함), 의료기관 집단감염 4명, 기타 2명이다.
장안구 소재 한 의료기관 집단감염 관련 지난 23일, 해당 의료기관 종사자 중 첫 확진환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누적 36명 (종사자 13명, 외래환자 등 방문자 15명, 가족 · 지인 8명)이 확진됐고, 32명은 ‘수원 확진자’로, 4명은 ‘타지역 확진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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