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에 대한 미담이 전해졌다.
임영웅은 ‘선한트롯’ 10월 가왕전에서 1위에 오르며 12회 연속 가왕에 등극, 상금 200만 원을 초록어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해당 후원금은 화재로 주거환경의 개선이 절실했던 아동에게 전달된다.
‘선한트롯’은 선한 트롯 문화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매월 가왕전을 통해 상위 톱10에 등극한 가수들의 이름으로 선정된 기관에 현금 또는 현물 방식으로 기부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팬들의 응원으로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누적된 ‘선한트롯 가왕전’ 상금 248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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