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H&B 브랜드 코스모스피플(Kosmospeople)과 천연소재 연구개발 (R&D) 전문 기업 브라이언스랩 과 드레(송우시 박사)가 천연원물 스피루리나의 핵심 성분인 피코시아닌을 단독으로 추출하고 개발 연구를 통해 국내 상용화를 하기위해 mou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바다의 초록 보물이라고 불리는 스피룰리나는 면역력, 항산화에 특화된 성분을 지닌 해조류로서 단백질, 비타민 등 균형잡힌 영양분을 가지고 있어 세계보건기구(WTO) 미래 식량으로 지정했고 미국 항공우주국(NASA) 에서도 우주 식품으로 선정을 한 바 있다.
이들은 피코시아닌은 스피룰리나의 핵심 성분으로서 식품, 화장품, 의약품 까지 삶의 다양한 분야에서 큰 이점을 줄 수 있을 것을 기대하고 공동 연구 개발 협약식(mou)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Kosmospeople은 k-start up 청년 사업을 통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H&B 브랜드이며, 드레(송우시박사)는 (煎) 남극 해양 세종 기지 대장을 2회 역임하며 해양 생물을 연구 개발을 해오고 있으며 브라이언스랩은 천연소재 연구 전문 R&D 기업으로 식물성 콜라겐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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