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어린이보호차량 전문 벤처기업 주식회사 아이버스에서 어린이보호차량으로 개조한 스타리아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이버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버스 스타리아 LPG 통학차는 11인승, 15인승 두 종류로 출시됐으며 어린이 보호차량으로 제작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전/후면 표시등, 어린이보호표지판, 광각후사경, 정지표시장치, 어린이하차확인장치, 디지털 운행기록장치 등 법적 의무안전시스템이 완료되어 있다고 알려졌다.
또한 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설치된 3점식 어린이 독립시트는 개방감이 좋아 운전석에서 3열과 4열까지 보여 아이들의 상태 확인이 용이하다.
업체 관계자는 “현재 출시 프로모션으로 어린이 보호표시등을 견고하게 고정할 수 있는 루프스포일러 무료설치, 전후방을 확인할 수 있는 전후방카메라 무료설치, 2채널 블랙박스 무료설치, 네비게이션(아이나비)설치, 썬팅쿠폰(전면제외) 무료지급, 통신형 운행기록장치 장착 시 6개월 통신료 무상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으로 인해 각 지자체에서 LPG 통학차 신차 구입 시 보조금 및 기존 통학차량 조기폐차 시 조기폐차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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