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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아스파크, MZ 세대를 위한 풋볼&테니스장 런칭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0.28 09: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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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주)솔레아스가 풋살장과 테니스장, 축구클럽과 테니스 아카데미가 결합된 형태의 새로운 체육시설업 솔레아스파크를 지난 6월 런칭한 데 이어, 오는 12월 시흥목감점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Z세대의 워라밸 중시 문화는 ‘수영·헬스·골프’ 로 대표되던 2000년대 초반보다 대부분 다양한 종목들로 확장되어 생활체육의 다원화를 이끌고 있다.

 

(주)솔레아스의 이종우 대표이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개인 운동이 각광받음으로써 테니스 강습에 대한 대중의 니즈가 높아진 데 비해 시설 및 서비스의 공급이 매우 부족한 상태임이 느껴졌다. 또한 TV 예능의 나비효과로 인해 축구를 배워 보고 싶은 여성, 축구를 더 잘하고 싶어 하는 직장인, 프라이빗하게 운동장을 이용하며 놀고 싶어 하는 아동을 동반한 가족 고객 등 체육시설과 교습에 대한 다양한 니즈가 증가했다” 고 솔레아스파크의 런칭 취지를 설명했다. 

 

(주)솔레아스의 한진석 사장(COO)는 “어린이 축구교실, 테니스 아카데미에 대한 높은 수요로 인해 시설에 체류하는 인원의 과반수가 여성이다. 그동안 체육 시설업은 운동을 좋아하는 남성들의 전유물 혹은 동호회의 성지로 인식되곤 했지만, 게임의 판도가 바뀌었다” 고 말하며 “공간미에 대한 여성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라운지가 포함된 체육시설이 인기다. 앞으로는 야외가 아닌 실내에서도솔레아스파크를 만나보실 수 있다. 현재 수도권에만 6개의 점포가 오픈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특히, 솔레아스파크는생활체육회나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공영시설과 달리 네이버 예약, 자체 온라인 예약 메커니즘을 이용한 투명하고 공정한 시스템을 활용하여 체육시설 예약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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