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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 미담 수면 위로, 입짧은햇님 "처음으로 제 대기실 오셔서…"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0.27 23: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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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배우 김선호에게 대한 미담이 하나 둘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12월 유튜버 입짧은햇님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한 발언이 다시금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당시 입짧은햇님은 방송에서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놀토)'에서 만난 김선호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입짧은햇님은 "제가 원래 먹방에서 놀토에서 본 연예인 얘기 잘 안 하지 않냐"라고 운을뗐다.

 

이어"제 기억이 맞다면 처음으로 제 대기실에 먼저 오셔서 인사해주셨던 분이다"라며 김선호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두 번째로 나오시는 건데, 처음에는 문근영씨랑 나오셨다. 그때는 신인이고 잘 모르는 분이어서 그랬는지, 이번에 나오시니까 스태프들 반응이 달랐다"고 떠올렸다.

 

해당 발언은 '배우 K' 의혹이 사실과 다르다는 분위기가 이어지자 재조명되는 모양새다.

 

최근 디스패치는 배우 K 의혹의 폭로자이자 김선호의 전 연인인 A씨가 잦은 외도와 사치스러운 생활로 김선호를 힘들게 했다며 전 여자친구 A씨의 입장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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