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소녀주의보 구슬, 갑작스런 화재 사고서 무사 탈출

김현 기자 기자  2021.10.27 15:34:13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그룹 소녀주의보의 구슬이 갑작스럽게 발생한 화재 사고 속에서 무사히 탈출했다.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구슬은 27일 웹드라마를 촬영하기 위해 머무르던 숙소인 충남 홍성의 한 모텔에서 화재를 만났다고 한다.

 

당시 잠에 들었던 구슬은 맨발로 탈출해 간신히 위기를 넘겼다. 소방차가 바로 현장에 도착해 화재를 진압, 연기를 흡입한 일부 투숙객들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슬은 숙소를 옮겨 안정을 취하며 다음 촬영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2017년 소녀주의보 싱글 1집 '소녀지몽'으로 데뷔한 구슬은 드라마 '통통한 연애' '빽투팔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선보였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