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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솔트 떠나 새 소속사로 이사한다

김현 기자 기자  2021.10.27 14: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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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배우 김지원이 그간 함께해왔던 소속사를 떠나 이사할 전망이다.

 

27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김지원은 솔트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하는 일 없이 새 소속사로 이적할 예정이라고 한다.

 

솔트 측은 “재계약 논의 시점이 아니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으나, 김지원은 다른 소속사와 미팅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지난해 2월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지원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솔트는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지원과 새로운 인연을 맺을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 또한 즐겁게 영위할 수 있도록 곁에서 동행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솔트엔터테인먼트에는 박신혜, 김선호, 김정화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 2010년 '롤리팝' CF 모델로 데뷔했다. 지난 2011년 장진 감독의 영화 '로맨틱 헤븐'을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한 그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미스터 션샤인', '아스달 연대기', '도시남녀의 사랑법'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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