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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에스파 칭찬일색 "Savage 판매량 기록 썼다"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0.27 14: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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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걸그룹 에스파 의 첫 미니앨범 ‘Savage’가 미국 포브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유력 경제 잡지 포브스(Forbes)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스파가 첫 앨범 ‘Savage’로 미국에서 판매량 기록을 썼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 에스파의 활약에 대해 주목했다.

 

포브스는 “에스파는 데뷔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이미 한국을 훨씬 넘어선 성공을 거뒀다. 이번 주 빌보드 차트에 처음으로 등장한 이 4인조 그룹의 첫 앨범은 한국의 모든 여자 가수들의 기록과 비교했을 때도 중요하고 엄청난 승리”라고 평가했다.

 

이어 “에스파는 실제로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100개 타이틀을 살펴보는 빌보드의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다. 또한 ‘Savage’는 ‘빌보드 200’ 차트에서 20위로 진입, 미국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공한 한국 걸그룹 앨범 중 하나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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