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평택 고덕 2차 아이파크’ 오피스텔이 본격적으로 분양을 시작했다.
전용면적 25㎡, 31㎡, 52㎡, 55㎡, 62㎡ 다섯 가지 타입 총 1,480실 규모로 조성된다.
추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생산 라인을 추가하고 일반 산업단지인 브레인시티가 조성되면 인구 유입이 증가하는 만큼 편의·여가시설도 더욱 확충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SRT(수서고속철도)가 개통하면 지제역에서 강남 수서까지 약 20분 대에 도달할 수 있다.
광역 M버스와 BRT 평택 간선급행버스, 동부고속화도로, 수원발 KTX 직결사업을 통한 KTX(2024년 개통 예정) 등 광역 교통망도 탄탄하다.
분양 관계자는 “평택 고덕 2차 아이파크는 11월 준공을 앞둔 평택 고덕 1차 아이파크(1,200실)와 사업 예정인 3차를 아우르는 브랜드 오피스텔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슬세권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 고덕 2차 아이파크’ 당첨자 발표는 11월 1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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