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대동전자 주가가 강세다.
27일 오후 1시 13분 기준 대동전자는 전일대비 11.22% 오른 7730원에 거래중이다.
해당종목은 정세균 관련주로 묶였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과 만찬 회등하고 정권 재창출을 위한 힘을 모을것을 결정했다.
지난 26일 정 전 총리와 이 후보는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약 1시간 40분 동안 식사를 겸한 회동했다.
정 전 총리는 만찬에 앞서 이 후보에게 "이 후보가 승리하고, 문재인 정부가 잘 계승되기를 바라는 당원 동지들과 국민들이 많다"라며, "아마도 원팀을 만드는 일이 승리의 출발점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도 "당원들의 염원과 개혁·민생을 지지하는 많은 국민의 뜻에 맞춰 정권을 재창출하고, 4기 민주 정부에서 좀 더 새로운 나라를 같이 만들어가면 좋겠다"며, "총리님이 함께 해 주시고 큰 역할 해주시면 잘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정 전 총리는 회동에서 이 후보의 요청을 받고 이낙연 전 대표와 함께 당 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을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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