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현대두산이프라코어 주가가 강세다.
27일 오전 11시 50분 기준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전일대비 18.03% 오른 1만 1000원에 거래중이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중남미 지역에서 건설장비를 대량 수주했다는 소식에 따른 모양새다.
전날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글로벌 유력 삼림 기업인 칠레 아라우코(Arauco)와 굴착기 60대, 베살코(Besalco)와 굴착기·휠로더 28대 등 총 88대 규모 건설장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콜롬비아 최대 건설장비 임대업체인 SK렌탈에는 22톤급(DX225LCA-7M), 30톤급(DX300LCA-7M) 크롤러 굴착기와 14톤급(DX140LC), 19톤급(DX190WA) 휠굴착기를 납품할 예정이다. 여기에 25톤급(DL320A) 휠로더까지 총 50대의 건설장비가 공급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