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마이베프의 언택트 후원 ‘마음더함 프로젝트’가 오는 11월 1일부터 시작된다. 브랜드와 반려인들의 마음을 더해 유기동물 보호소로 후원하는 ‘마음더함 프로젝트’는 이번이 두 번째 진행이다.
처음보다 더 특별한 후원을 위해 업체 관계자는 브랜드 첫 장난감인 ‘마이토이’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마이토이는 강아지·고양이 겸용인 ‘마이쿠션’, 노즈워크인 ‘마이퍼즐’, 스틱형 장난감을 보관할 수 있는 ‘마이포켓’ 총 3개로 구성되어 있다.
마이쿠션은 뒷주머니가 달려있어 캣닢 티백을 넣으면 고양이를 위한 캣닢 쿠션으로, 간식을 넣으면 강아지를 위한 노즈워크 및 터그 장난감으로 활용 가능하다. 마이퍼즐은 내부 천을 길게 빼 간식을 숨길 수 있는 노즈워크이며, 마이포켓은 고양이 낚시대·스틱형 장난감 보관을 돕기 위한 가방이다.
3가지 마이토이는 100%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반려동물이 물고 핥을 수 밖에 없는 장난감 특성상 가장 중요한 내구성과 위생에 초점을 맞췄다. 기본적으로 내구성이 높은 캔버스와 타이벡 소재를 사용하고, 마이퍼즐의 경우 간식을 숨기는 부분은 신생아 의류 제작에도 사용되는 오가닉 코튼으로 제작했다. 또한 반려동물의 흥미를 유발하는 소리를 위해 바스락 비닐을 내장해 완성도를 높였다.
업체 관계자는 “마이베프 펫밀크인 ‘생유베리마치’를 똑 닮은 마이토이를 통해 언택트 후원인 마음더함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반려인 분들의 마음을 더욱 많이 담기 위해 특별하고 다양한 제품을 준비할 것, 이번 프로젝트로 보호소에서 가족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시간이 잠깐이나마 즐거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유기동물 보호소에는 마이토이 판매금과 브랜드에서 같은 금액 만큼 더해 다양한 간식 제품으로 후원 된다. 11월 한 달간 판매되는 마이토이는 마이베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마이토이를 구매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마음더함 스티커 2종’과 함께 하나만 구매해도 무료로 배송하는 혜택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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