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아뜰리에 신촌 미용학원이 오는 11월을 맞이해 헤어 국가 자격증 취득 대비반을 개강하고 운영에 나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들은 헤어를 포함해 메이크업, 네일아트 등 전체적인 미용 교육을 모두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과목별로 국가 자격증 취득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어 국가자격증 취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것을 대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김소연 원장은 “헤어 국가자격증은 실기시험과 필기시험으로 나눈다. 특히, 실기시험은 실전에 사용되는 헤어 미용 테크닉을 제한된 시간 안에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강 대비반에서는 재료 조달과 같은 번거로운 부분을 학원생이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기술을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뜰리에는 국가 자격증 취득이나 학생들의 4년제 대학 진학을 전문적으로 돕는 등 다방면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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