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유기농 면 생리대 브랜드 저스트마이데이의 팬티라이너가 3차 물량 완판 기록을 달성했다.
저스트마이데이 팬티라이너는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100% 유기농 순면을 사용한 제품으로 국제 공인기관 유기농 인증인 ‘OCS(Organic Content Standard) 100’을 받았다.
또한 식약처 잔류농약 검사 완료 및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했다.
저스트마이데이 관계자는 “팬티라이너는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100% 유기농 순면을 사용해 화학성분 걱정 없는 안전한 면생리대 제품”이라며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표백 방식이나 인쇄에도 신경을 썼으며 한국인의 체형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착용감도 우수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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