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가정집 실내에서 운동하면서 쉽게 다치는 부위인 무릎, 관절, 발목에 부담없이 운동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디티씨와 ㈜가람매트는 ‘블랙스퀘어’라는 브랜드를 런칭했다.
운동기구별로 최적화된 두께를 선택하고 있는 블랙스퀘어는 충간소음 완화와 부상방지에 효과적인 EPDM+EVA를 배합한 기술로 설계됐다.
블랙스퀘어는 무릎과 발목이 다치지 않도록 윗면의 코팅처리를 하지 않는 공법으로 미끄럼방지를 예방했고, 엠보기술로 매트와 바닥간의 밀착력을 높여 안전성을 더했다.
기존 퍼즐매트의 말랑말랑한 경도와는 다르게 운동과정에서 발생하는 중력과 충격음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고경도로 제작됐다.
매트들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냄새부분을 개선한 것도 장점이다. EPDM고무와 EVA소재 모두 특유의 냄새가 존재하는데, 천연 피톤치드 향을 첨가하여 기존 냄새의 80%를 절감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블랙스퀘어는 실내에서 사용하는 제품인만큼 안전에도 주의깊게 신경썼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KCL에서 어린이 제품 안전기준인 8대 유해 물질 검사에서 모두 불검출 결과를 공인받으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됐다.
블랙스퀘어 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디티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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