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가수 이찬원이 단독 콘서트를 마치면서 임영웅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25일 이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 23일~24일 양일간 진행된 첫 단독 콘서트 <찬스타임> 서울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찬원은 “너무나 행복했던 순간들 평생 잊지 않고 소중히 간직할게요”라고 벅찬 감상을 드러내면서 “직접 동생 콘서트 보러 와준 영웅이 형 정말 감사하고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축하해 준 민호 형, 영탁이 형, 희재 형, 동원이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도 너무나도 행복한 순간을 빛내주신 찬스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콘서트를 찾아온 임영웅이 이찬원과 둘이서 손가락 V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을 본 가수 옥진욱은 “왜 매일 잘 생겨지냐 질투나 흥”이라는 장난스러운 댓글을 남겼으며, 다수의 누리꾼도 “사랑해”.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이달 23일 서울에서부터 시작된 이찬원의 단독 콘서트는 30~31일 대구, 다음 달 5~6일 부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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