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이찬원이 첫 단독 콘서트 '찬스타임' 소감을 밝혔다.
이찬원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 23일~24일 양일간 진행된 첫 단독 콘서트 <찬스타임> 서울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너무나 행복했던 순간들 평생 잊지 않고 소중히 간직할게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또 그는 "직접 동생 콘서트 보러 와준 영웅이 형 정말 감사하고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축하해 준 민호 형, 영탁이 형, 희재 형, 동원이 정말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너무나도 행복한 순간을 빛내주신 찬스 여러분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임영웅과 함께 찍은 셀카를 함께 첨부했다. 사진 속 이찬원은 연핑크색 무대의상을 입은 채 대기실을 방문한 임영웅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옥진욱은 "왜 매일 잘 생겨지냐.....질투나 흥♥"이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찬원은 최근 KBS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론칭하는 국내 최초 K-트롯 예능 버라이어티 ‘뽕디스파뤼’ MC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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