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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신곡 ‘제자리’ 들고서 29일 귀환

김현 기자 기자  2021.10.26 15: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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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가수 존박이 신곡을 들고서 ‘제자리’로 돌아온다.

 

소속사 뮤직팜 측은 존박의 싱글 ‘제자리’를 오는 29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제자리’는 지난 7월 미니 앨범 ‘아웃박스(outbox)’ 이후 3개월 만의 신곡으로, 가을과 잘 어울리는 리드미컬한 R&B 트랙이라고 한다.

 

소속사는 2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제자리’ 발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악보 위 메트로놈이 박자에 맞춰 움직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A Happy Ending Never Comes Easy'라는 문구가 담겨 신곡 '제자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존박은 ‘네 생각’, ‘폴링(Falling)’, ‘이게 아닌데’ 등 많은 히트곡을 낸 아티스트로,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빈센조’, ‘동백꽃 필 무렵’, ‘도시남녀의 사랑법’ 등 여러 드라마의 OST에도 참여한 바 있다.

 

존박의 신곡 ‘제자리’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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