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프리미엄 소고기 전문 브랜드 그래스팜이 풀을 먹고 자라 육질이 부드러운 호주산 소고기 ‘풀먹소 안심’을 론칭했다.
풀먹소 안심은 가축 사육 과정에서 항생제, 성장촉진제 등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풀로만 키워 호주 유기농인증기관 ACO와 국내 유기축산물 인증을 받았다.
육질이 부드럽고 영양가가 높아 소불고기 등 다양한 고기 반찬에 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핏물을 제거한 후 올리브유, 후추, 소금 등으로 밑간을 하고 10분 정도 숙성한 뒤 구우면 스테이크로도 즐길 수 있다.
그래스팜 관계자는 “사육 과정은 물론이고 도축, 유통과정까지 꼼꼼하게 신경 써 마장동 한우와 같은 고품질 쇠고기를 먹을 수 있다”며 “냉장유통방식으로 자연 방목한 소를 도축한 후 냉동시키지 않고 냉장으로만 유통해 마장동 축산시장 못지 않은 신선도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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