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특징주] 형지I&C 12% 상승 '이재명 지지율 반등'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0.25 15:15:48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형지I&C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후 3시 14분 기준 형지I&C는 12.04%(195원) 상승한 1815원에 거래 중이다.

해당 종목은 이재명 관련주로 꼽힌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지지율이 반등세로 돌아섰다.

25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22~23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가상 양자대결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 윤석열'의 경우 이 후보 37.5%, 윤 전 총장 33.6%로 나타났다. 

'기타 후보'는 21.1%, '지지후보 없음'은 6.1%였다.

전주대비 이 후보는 2.1%포인트 상승한 반면, 윤 전 총장은 3.5%포인트 하락해 이 후보가 다시 오차범위 내인 3.9%포인트 앞서게 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 ARS 자동응답 100%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6.9%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