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승일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후 2시 57분 기준 승일은 29.53%(3750원) 상승한 1만 6450원에 거래 중이다.
승일은 썬그룹 계열사로 에어졸 및 일반관 제조기업이다.
현창수 대표이사가 윤석열 부친 윤기중교수와 연세대학교 동문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홍준표 전 의원과 팽팽한 대결을 펼치고 있다.
윤 전 총장은 24일 국회에서 캠프 인선 발표 후 기자들과 만나 최근 논란이 된 ‘개 사과’ 인스타그램 글과 관련해 부인 김건희씨가 관여했다는 의혹 질문에 “어떤 분은 가족이 후원회장도 맡는데”라며 이같이 답했다.
경쟁 주자인 홍준표 의원의 대선 예비후보 후원회를 부인 이순삼씨가 맡은 것을 거론한 것으로 보인다.
‘개 사과’ 논란에 대해 “사진에 나와 있는 개는 저한테는 아주 소중한 제 가족”이라며 “국민이 불찰이 있었다고 하니 저 스스로 ‘제대로 못 챙겼구나’ 해서 사과를 드린 것이고, 다만 제 생각은 절대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이해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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